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 "투명성 보이지 않는다" 주장반포4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 찾아…유튜버 환호에 한때 소란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 (유튜브 채널 '일롱 머스크' 갈무리)30일 오후 한 남성이 서울 서초구 반포4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화를 그리고 있다. 2025.05.30 ⓒ 뉴스1 유수연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사전투표유수연 기자 서울고법 "MBC '뉴스타파 인용 보도' 제재 취소해야"한덕수 항소심, 내란 가담 인정·형량은 줄여…다른 국무위원들 재판은김종훈 기자 실형 피고인 진술 믿고 '위증' 단언…국조특위 31명 고발 사유 보니시민단체, 종합특검에 尹부부 고발…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