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 "투명성 보이지 않는다" 주장반포4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 찾아…유튜버 환호에 한때 소란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 (유튜브 채널 '일롱 머스크' 갈무리)30일 오후 한 남성이 서울 서초구 반포4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화를 그리고 있다. 2025.05.30 ⓒ 뉴스1 유수연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사전투표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김종훈 기자 대통령-與강경파, 검찰개혁 정부안 '온도차'…檢보완수사 앞날은대북송금 수사 검사 "與공소취소 주장, 검찰 입장 발표해달라"관련 기사[일문일답] 허철훈 사무총장 "선관위에 무장군인, 눈앞이 캄캄…부정선거론 처벌 근거 필요"[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국힘 4선 이상 중진, 8월 전당대회 공감…김용태 혁신안 의견 엇갈려[인터뷰 전문]조응천 "특검, 국힘 쥐잡듯 잡을 것…국힘 못 견딘다"[이재명정부] 조직개편 시동에 관가도 '긴장'…기재부·해수부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