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 "투명성 보이지 않는다" 주장반포4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 찾아…유튜버 환호에 한때 소란모스 탄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대사 (유튜브 채널 '일롱 머스크' 갈무리)30일 오후 한 남성이 서울 서초구 반포4동주민센터 사전투표소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화를 그리고 있다. 2025.05.30 ⓒ 뉴스1 유수연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사전투표유수연 기자 법원 "통일TV 채널 취소 위법"…정부, 2심도 패소건물 앞 도로 주차장으로 쓴 건물주들…법원 “원상회복"김종훈 기자 '투표지 부족' 합수본, 이르면 금주 피의자 소환…6·3 혼란 재구성이원석 前검찰총장 "도이치 사건 보고 없었다"…수사 무마 의혹 일축관련 기사작년 조기 대선 투표함서 22년 지선 24년 총선 투표지 발견선관위, 지선 예산 절반도 못 쓰고…성과상여금은 102억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