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여사 비서 3명 청탁 의혹 정황 포착…백 받은 행정관 출국금지샤넬백 2개 전달받아 교환한 유승옥 전 행정관 이번 주말 재소환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지난 4월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건진법사샤넬백김건희통일교김건희수사이기범 기자 배경훈 "국대 AI, 정부 뒷짐 아냐…국민 기준으로 평가 진행"KT "거실 TV가 AI 소통 창구 됐다"정재민 기자 대법, 장예찬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천대엽 "사법부 불신 깊이 사과…사법부, 개혁 대상 아닌 동반자로 참여"관련 기사'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윤영호 "깊이 반성"…통일교 與접촉 명단 언급 안해(종합)윤영호, 최후진술서 "깊이 반성"…통일교 與접촉 명단 언급 안해(상보)특검, '건진법사 청탁' 윤영호 징역 4년 구형…"정치세력 결탁"(2보)'건진 청탁' 윤영호, 결심공판 시작…몰려든 방청객에 '중계법정'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