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종교단체-정치 결탁, 대의민주주의 훼손 중대 범죄"…징역4년 구형윤영호 측, 수사권 남용·위법수집증거 등 주장…민주당 관련 발언 없어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세현 기자 "지구 끝까지 추적"…태국서 잡은 박왕열 공급책 '청담 사장' 오늘 송환세월호·이태원참사 유가족 비방 50대 구속…유족 "엄벌해야"(종합)서한샘 기자 제주4·3 형사보상금, 사후양자도 상속 인정…헌재 "합헌"같은 현장서 일하다 사고…대법 "근로복지공단, 가해자에 구상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