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종교단체-정치 결탁, 대의민주주의 훼손 중대 범죄"…징역4년 구형윤영호 측, 수사권 남용·위법수집증거 등 주장…민주당 관련 발언 없어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세현 기자 "12·3 계엄은 내란·친위쿠데타"…'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1심 징역 23년(종합)한덕수 재판부 "12·3 계엄은 내란" 첫 판단…尹내란 재판 선고 영향 불가피서한샘 기자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국가·제조사 손배소 일부 승소…국가 책임 인정"국회 지킨 국민의 용기"에 울컥…'한덕수에 중형 선고' 이진관 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