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청탁 목적으로 건진법사 통해 김건희에 목걸이 건넨 혐의"민주당도 접촉" 발언으로 파장…윤 전 본부장 최후 진술 주목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청탁할 목적으로 명품 가방과 목걸이를 전달한 혐의를 받는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 씨가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5.7.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이세현 기자 '배임 혐의' 김성수 전 카카오엔터 대표 2심 4월 마무리상속으로 인한 유치원 경영자 변경 과정서 정원감축 처분…법원 "적법"유수연 기자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합격 통보 후 4분 만에 "채용 취소합니다"…법원 "부당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