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위해 할 수 있는 게 이것 뿐"…尹 차량 들어가자 "대통령" 연호지지자들, 경찰에 "닥쳐" 소란도…15명 가량 법원 동문 앞 지켜14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가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있다. 2025.04.14/뉴스1 ⓒ 뉴스1 김종훈 기자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정식 형사재판이 열리는 14일 오전 윤 전 대통령이 탑승한 차량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5.4.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14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앞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모여 있는 모습. 2025.04.14/뉴스1 ⓒ 뉴스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형사재판서울중앙지법신윤하 기자 3기 진실화해위 출범 한달만에 2057건 접수…2기比 2.8배↑[단독] 日서 강제추행에도 교단서 '성희롱' 의혹 교수…동국대 조사 착수김종훈 기자 종합특검, 12·3 비상계엄 '내란 의혹' 법무관리관 참고인 조사'조작 기소' 국정조사…10년 간 같은 혐의 공소기각 사례 들여다보니관련 기사'건진법사 공천 청탁' 박창욱 경북도의원, 징역 1년·법정구속'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혐의 부인 "尹과 공모 없어"(종합)'계엄해제 방해' 추경호 측 "국회 상황에 의총 장소 변경…尹 공모 없어"'사후 선포문 작성' 강의구 "계엄 선포일 적은 것일 뿐"…무죄 주장법원,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으로 내달 재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