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이 판결 선고 이후 판결서 작성하는 것과 마찬가지"12·3 비상계엄 이후 사후 문건을 작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강의구문혜원 기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중대범죄 대응 빈틈없게"…준비단장 신준호(종합)검찰,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소환 통보…일정 조율 중관련 기사'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前 부속실장, 항소심도 1년 6개월(종합)'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前 부속실장, 항소심도 징역 1년6개월[속보] '사후 계엄 선포문' 강의구, 2심도 징역 1년6개월'사후 계엄선포문' 강의구, 오늘 항소심 선고…1심 징역 1년6개월강의구·추경호·김태효·김현태…내란 재판 줄줄이[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