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이 판결 선고 이후 판결서 작성하는 것과 마찬가지"12·3 비상계엄 이후 사후 문건을 작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3.2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강의구문혜원 기자 '계엄 증거인멸 지시' 김용현 1심 징역 3년에 불복 항소'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2심 징역 5년…"정교분리 훼손"(종합)관련 기사특검, '내란 종사' 한덕수 2심 징역 15년에 상고'내란 종사' 한덕수, 항소심 징역 15년에 상고…대법 판단 받는다항소심 8년 감형에도 '무반응' 한덕수…50분 선고 내내 '꼿꼿''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2심 징역 15년으로 감형…"내란죄 중대범죄"'내란 중요임무' 한덕수 2심 징역 15년…1심보다 8년 줄어(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