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에선 촛불행동 1인 시위 "윤석열·김건희 구속하라"경찰, 아크로비스타 인근 집회 제한 통고12일 오전 윤 전 대통령의 사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앞에 지지자들이 모여 있는 모습. 2025.04.12/뉴스1 ⓒ 뉴스1 김민수 기자12일 오전 윤 전 대통령의 사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길 건너편에서 촛불행동 측과 윤 전 대통령 지지자가 서로 마주보고 있다. 2025.04.12/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서초경찰서김민수 기자 '통신강국 韓 알릴 기회'…통신3사, 26만 BTS 공연 총력 대응월드컵 이대로 못 보나?…흔들리는 '보편적 시청권'관련 기사'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법원 "도망 염려"'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심사 출석…명예훼손 혐의'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기로…오늘 영장심사'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 기로…20일 영장심사검찰, '위안부 모욕 시위' 단체 대표 구속영장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