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훼손 등 혐의…오후 2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소녀상 철거를 요구하며 위안부 피해자들을 모욕한 혐의를 받는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의 김병헌 대표가 3일 오전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경찰서에 출석하고 있다. 2026.2.3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명예훼손위안부역사왜곡권진영 기자 "BTS 보려고 한국 왔어요" D-2 아미 등장에 광화문 보랏빛, 호텔 만실'마약 밀수 무혐의' 인천세관 직원, 백해룡 고소건 서울남부지검으로관련 기사독립운동가 후손 "표현의 자유와 모욕은 별개…구속 수사해야"연휴에도 '수요시위' 계속 "'위안부'피해자 법 개정 환영"'위안부피해자 명예훼손시 형사처벌' 개정안 본회의 통과위안부 명예훼손 시 5년 이하 징역…법률 개정안 국회 통과위안부 모욕 시위 중단…4년 3개월 만에 소녀상 곁으로 돌아온 수요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