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모욕 및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3.20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병헌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송치강서연 기자 선관위 특검, '투표함 입찰 담합' 의혹 중앙선관위 출신 업체 대표 조사'덮죽 허위광고 혐의' 더본코리아 재판행…백종원은 '혐의없음' 불기소관련 기사위안부 명예 훼손한 단체 체포 구속한 경찰 1000만원 특별 포상"위안부는 매춘부" 고소 4년만…경찰, 보수단체 관계자들 송치검찰, '위안부 피해자 비방·모욕' 시민단체 대표 구속기소'위안부 피해 거짓' 주장 보수단체 관계자 8명 불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