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며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파면한남동관저윤석열퇴거尹비상계엄선포이기범 기자 "논란 털고 간다"…네이버 탈락한 '국대 AI' 평가 핵심은'국대 AI' LG AI 연구원 압도적 1위…네이버는 충격의 탈락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서영교 "한남동 관저 수영장, 얕고 작더라…개수영장으로 의심받을 만해"[일지] 尹 탄핵부터 이재명 대통령 당선까지[뉴스1 PICK]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사저 인근서 동반투표'대선의 이유' 윤석열-김건희 부부 함께 투표…"국민에 사과 않나" 묻자 침묵'尹心' 영향력 예상 밖 시들…친윤 김문수 하락세, 일각선 尹 탈당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