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며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파면한남동관저윤석열퇴거尹비상계엄선포이기범 기자 정부, '온디바이스 AI' 혁신 아이디어 발굴 나서"韓 금융권 해킹, 수준 낮은 공격…AI 없었으면 불가능"권진영 기자 법원 "尹부부, 명태균 위해 김영선 공천 관여…여론조사 대가는 아냐"불법 정치자금? 정치적 조언?…尹 '무상 여론조사' 유·무죄 갈라관련 기사김성훈 前경호차장 '체포 방해' 실형…'尹호위무사' 자처하다 법정구속서영교 "한남동 관저 수영장, 얕고 작더라…개수영장으로 의심받을 만해"[일지] 尹 탄핵부터 이재명 대통령 당선까지[뉴스1 PICK]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사저 인근서 동반투표'대선의 이유' 윤석열-김건희 부부 함께 투표…"국민에 사과 않나" 묻자 침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