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며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파면한남동관저윤석열퇴거尹비상계엄선포이기범 기자 "시리, 이번엔 진짜 진화했어요"…애플, AI 음성제어 공개티맵, 내비 찍고 가장 많이 찾은 절은 불국사권진영 기자 "신혼여행 사흘 전 폐업 통보" 여행사 대표, 사기 혐의 입건삼전 주주단체 "노조·경영진이 주주 설득해야…주총 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