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원에 위치한 수영장. 깊이가 옅고 길이도 길지 않아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반려견 수영장'으로 사용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 (민주당 박홍근 의원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한동훈 딸 수사, 국제공조 요청 檢 셀프 중단'에 "분노가 치민다"주진우 "유해진 암살자(들)로 순익 10%·박해일 관객 1인당 200원 인센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