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대통령 관저 정원에 위치한 수영장. 깊이가 옅고 길이도 길지 않아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반려견 수영장'으로 사용한 것 아니냐는 의심을 사고 있다. (민주당 박홍근 의원 SNS 갈무리) ⓒ 뉴스1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