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선 주자들 尹 선긋기 나서…찬탄파도 고심 '윤 어게인' 신당 창당 해프닝…국민의힘 나서 서둘러 진화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기 앞서 정문 앞에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5.4.1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윤심영향력변수탈당김정률 기자 장동혁, 오세훈 '후보 미등록'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국힘 "책임당원 100만 돌파…정치 균형 바로 세워달라는 뜻"관련 기사국힘 차기 원내대표 '경력직' 김기현·나경원 부상…'중립' 인물론도[인터뷰 전문]서지영 "김문수 후보 확정되니 李, 소년공 얘기도 못해"'윤석열 탄핵' 놓고 나경원-안철수 이틀째 설전 벌여(종합)안철수 "반탄 후보들 염치없이 대선에…반이재명 문 열겠다"외신 인터뷰·부활절 예배…후보 같은 한덕수 '출마 노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