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인으로 기둥 옮기던 중 전도…왕복 6차선 도로 덮쳐주민 "굉음·진동에 깜짝"…전기 복구는 오후 9시 넘길 듯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전신주가 도로 방면으로 쓰러져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11일 오후 2시 51분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신축공사장에서 크레인에 달려있던 자재가 쓰려지며 인근 전신주까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025.4.11/뉴스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영등포구공사현장전신주정전김종훈 기자 차선 변경하는 차만 골라 '쾅'…30대 보험사기 일당 '집행유예'영등포구 도심서 흉기 들고 배회한 30대…경찰, 긴급체포정윤미 기자 '서해 피격 무죄' 與 압박 속 檢 항소 포기하나…유족, 트럼프에 서한법무부, 故뚜안 유족과 만나 사과…"외국인 단속 관련 정책 개선할 것"관련 기사"침수 재발 방지"…반지하 골목 실시간 경보·빗물터널 착공(종합)영등포구 공사현장 적재물 추락해 전신주 쓰러져…일대 정전[속보] 서울 영등포구 공사현장 전신주 2개 도로 덮쳐…일대 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