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공사장 적재물 전신주와 함께 쓰러져…일대 정전(종합)

크레인으로 기둥 옮기던 중 전도…왕복 6차선 도로 덮쳐
주민 "굉음·진동에 깜짝"…전기 복구는 오후 9시 넘길 듯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전신주가 도로 방면으로 쓰러져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전신주가 도로 방면으로 쓰러져 있다. 2025.4.11/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2시 51분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신축공사장에서 크레인에 달려있던 자재가 쓰려지며 인근 전신주까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025.4.11/뉴스1 정윤미 기자
11일 오후 2시 51분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신축공사장에서 크레인에 달려있던 자재가 쓰려지며 인근 전신주까지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2025.4.11/뉴스1 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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