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풍수해 대책 발표…기상청 핫라인 가동"대심도 빗물 터널, 도심 홍수 대응 전환점 될 것"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도봉구 도봉지하차도 관리사무소를 찾아 풍수해 대비 지하차도 방재시설 점검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7.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폭우이비슬 기자 재수감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기간 연장…법 개정 추진서울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작가정원' 5개 확정관련 기사민간개발 '공공기여' 도시 안전 인프라에 투입…노후 하수도 정비 활용서울 도로 포트홀 27% 감소…'서울형 도로포장 표준모델' 효과청계천 침수·터널 화재 대처법 한눈에…재난훈련 우수영상 공개'얼마나 좋을까' 시장직 건 도로개방, 강기정 광주시장 '폭풍SNS'홍수·교통 잡은 말레이시아 복합터널…오세훈 "서울도 비 피해 줄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