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항소 시한 종료일…법조계 '제2 대장동 사태' 우려도유족 "檢 항소 포기, 인권 침해"…주한미대사관 서신 전달‘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해양수산부 공무원 故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씨가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26/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해공무원피격사건검찰항소포기트럼프서신정윤미 기자 D램 가격 또 역대 최고치…낸드 두 달 연속 최고가 유지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로부터 감사패 받아…HBM 기술혁신 공로관련 기사검찰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 항소…박지원 등은 항소 포기'서해 피격' 유족, 트럼프 美대통령에 서신…"명백한 인권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