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영등포 등 일대 범행…치료비 등 명목 1억 7000만원 편취재판부 "보험제도 근간 흔들어…도덕적 해이 조장해 죄질 나빠"ⓒ News1 DB관련 키워드보험사기교통사고서울남부지법김종훈 기자 영등포구 도심서 흉기 들고 배회한 30대…경찰, 긴급체포경찰, 김병기 '공천 헌금' 의혹 고발장 접수…작년 11월 탄원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