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책 2명 구속, 1명은 송치…계좌 제공자 6명 불구속 수사 중경찰, 피해자 휴대전화 원격조종 '유인책' 행방 추적 중서울 마포경찰서 전경.ⓒ 뉴스1 ⓒ News1 원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마포경찰서김민수 기자 KT "독파모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속보] KT "국대 AI 재도전 여부 검토한 바 없어"관련 기사경찰, '김병기 의혹' 전방위 조사…前수사팀장·보좌진 소환(종합)경찰, '김병기 의혹' 전방위 조사…前수사팀장·보좌진 소환'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故이우영 작가 측 최종 승소…"비극 반복되지 않길"'김병기 공천헌금' 前 동작구의원 3시간 조사…"있는 그대로 얘기"(종합)경찰, '김병기 공천헌금 의혹' 전 구의원들 연일 소환조사(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