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김병기에 금품 전달' 탄원서 작성자 2명 연이어 조사9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측에 금품을 제공했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 의원 김 모 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 씨는 탄원서에서 총선을 앞둔 지난 2020년 1월 김병기 의원의 아내에게 현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가, 5달 뒤 다시 돌려받았다고 주장했다. 2026.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한수현 기자 경찰 확보한 김경 '황금 PC'에 녹취파일 수두룩…'공천헌금' 수사망 확대강선우 前보좌진 12시간 넘게 조사…경찰, 姜·金 엇갈린 진술 추궁(종합2보)박동해 기자 캄보디아 역대급 송환 작전…기내식으론 칼 필요없는 '당근 샌드위치'北 무인기 침투 피의자 3명 출국금지…군사시설 촬영 혐의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