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구의원 2명 3000만원 전달했다 돌려받아…당 대표에 탄원서경찰, 법카 유용 사건 수사무마 의혹 건 고발인 조사도 진행9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측에 금품을 제공했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 의원 김 모 씨가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1.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한수현 기자 대법원, 내달 12~13일 전국 법원장 간담회 개최…'사법 3법' 논의 전망與 "박영재, 대법관직도 내려놔라…조희대도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