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법카 유용 무마' 前수사팀장 "탄원서 사건, 내가 한 거 아냐"각종 의혹 폭로 전직 보좌진, '숭실대 편입 개입' 참고인 조사김병기 의원을 둘러싼 의혹을 폭로한 것으로 알려진 전직 보좌관이 15일 오전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김병기 의원실 압수수색을 마친 후 압수품을 옮기고 있다. 2026.1.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병기與공천헌금파문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동작경찰서신윤하 기자 "할아버지가 성추행"…아이 뺏어가더니 허위 고소까지"아이 먼저 뺏고 학대 고소하세요"…법이 '방조'하는 부모따돌림한수현 기자 배임 저지르고 미얀마 도주한 한국예총 전 간부, 2심도 징역형오세훈 '여론조사 비용 대납' 1심 마무리 [주목, 이주의 재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