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면 소식에 곤봉으로 유리창 파손…공용물건손상 혐의로 유치장 입감4일 오전 11시 30분쯤 서울 종로구 안국역 5번 출구 인근 수운회관 앞에서 20대로 추정되는 남성 1명이 곤봉으로 경찰버스 창문을 부숴 경찰에 검거됐다. 2025.4.4/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관련 키워드구속영장 신청경찰버스윤석열 지지자헌법재판소신윤하 기자 '부정청약·갑질 의혹' 이혜훈 고발 잇따라…경찰 "3건 수사 중"의사 지시 없이 격리 연장한 정신병원…인권위 "신체의 자유 침해"남해인 기자 검찰, '尹 부부 측근' 전 대통령실 행정관 음주운전 혐의 불구속기소중앙지법 전체판사회의, '내란재판부·영장전담법관' 논의…19일 추가 회의관련 기사'욕설 난무' 탄핵 반대 시위에 "식당 매출 반토막…애들 보기 창피"(종합)'헌재 난입 모의' 후 첫 尹 탄핵심판 출석…성인 키만 한 바리케이드 등장[尹 기소] 사실상 내전 상태 韓 사회…"공동체 기능 회복해야"'서부지법 난동' 구속된 유튜버가 감사 인사…"공범 이름 줄줄 읊네"윤 구속 후 달라진 대통령실…침묵 깨고 사법부 정면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