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7차 변론기일인 1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 도로를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2025.2.1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탄핵심판박혜연 기자 영하 추위에도 성수동은 '활기'…가볼 만한 패션·뷰티 팝업BBQ, 박지만 대표이사 신규 선임…"조직 경쟁력 강화"장시온 기자 "자영업 제 살 깎기 경쟁 끝내야…동네서 세계로 가야 산다""시장서 나고 자라 전담차관까지…운명이자 마지막 소명"관련 기사尹 내란 재판 내주 결심…'사형' 구형 가능성·장시간 공판 주목경찰 '尹 방어권' 인권위 수사 본격화…내란 선전·선동 혐의'10시간째 필버' 장동혁 "내란몰이 실패 공포에 내란재판부법…선거서 심판"(종합)신원식 "계엄 당시 尹에 크게 실망…국무위원들 침통한 분위기"'비상계엄 연루' 경찰 65명 내부 감찰…징계 회부는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