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내란죄 수사권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본 것"윤석열 대통령 체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21일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3.21/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구속취소윤석열체포경호처김성훈이광우경찰특수단이기범 기자 오픈AI, 韓 기업 CISO 대상 AI 사이버 방어 전략 제시[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관련 기사[일지]윤석열·경호처, 비상계엄부터 '체포방해' 선고까지(종합)김성훈 前경호차장 '체포 방해' 실형…'尹호위무사' 자처하다 법정구속[일지]윤석열 12·3 비상계엄부터 '체포 방해' 첫 대법원 선고까지윤석열 오늘 첫 대법원 선고 나온다…계엄 583일만[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박성재 1심 징역 2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