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방해' 혐의 1심 징역 5년→2심 징역 7년생중계 예정…尹은 내란 우두머리 재판 참석법원의 구속취소 청구 인용으로 석방된 윤석열 대통령이 8일 오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빠져나오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5.3.8 ⓒ 뉴스1 오대일 기자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11.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공수처계엄내란체포방해경호처박종준김성훈이장호 기자 서울고법원장 "법왜곡죄, 추상적…근거 없는 고소고발 많아"(종합)특검 구속영장 요청에…김건희 측 "구속기간 규정 잠탈, 발부 안 돼"관련 기사공수처, 尹 내란 혐의 수사 과정 담은 '내란 수사백서' 발간한다공수처 구속영장 발부율 '4건 중 1건'…압색영장 부실 집행·증거능력 부정도공수처 국정감사…조희대·김승원 고발 건부터 수사 대상 조정 등 쟁점'정교유착' 한학자 2심 이번주 시작…'尹 체포방해' 국힘 의원 첫 재판[주목, 이주의 재판]특검, '체포방해' 박종준·김성훈 징역 7년 구형…"尹 지키려 범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