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선제적 대피 조치…경찰, 지자체 함께 지원"공기관 건물 이재민 임시거주 검토…조립주택 제공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27일 경북 안동시 남후면 일대 야산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이 화선 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관련 기사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나선 김중남 강릉시장…'현안 세일즈' 광폭 행보"혼자 남아 무섭다"…안동시, 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재배치김중남 강릉시장, 국회·정부에 'KTX 남강릉역 신설' 건의추석 전후 성묘객 산불 80% 집중…동해시, 연휴 특별대책 가동전남광주 광양 한 야산서 산불…1시간 4분 만에 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