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5세대 909명…"생활권 등 반영해 단계적 이전"경북 안동시 일직면의 한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단지 전경. 2026.3.18 ⓒ 뉴스1 공정식 기자신성훈 기자 "물량은 넘치는데 안 팔려요"…안동 사과 농가·유통업계 '한숨'새벽 경주 아파트 불…인명 피해 없이 자체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