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벌금 800만원 선고한 1심 판결 항소…"원심과 같은 형 선고해달라"이 씨 측 "담장 신고 의무 없어…항소 기각해달라"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해밀톤 호텔 이태원 압사 참사 사건 현장에 해밀톤 호텔 측 분홍 철제 가벽이 설치돼 있다. 2022.11.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해밀톤호텔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관련 기사이태원 같은 군중 밀집 미리 막는다…이화여대, 시뮬레이션 개발"사회재난 소상공인에 큰 위험…영향평가 도입해야"'불금 핼러윈' 당일, 이태원은 인파 대비 중…참사 추모 행렬도히잡·금발의 이태원 참사 유가족, 3년 만에 방한…'울음바다'(종합)"3년 만에 처음"…이태원 참사 현장서 주저앉은 외국인 유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