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종교 할 것 없이 울음바다…"이제야 만났다" 참사 3주기 추모식…14개 국적 총 46명 방한이태원 참사 3주기를 앞둔 2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은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2025.10.2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이태원 참사 3주기를 앞둔 2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은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2025.10.2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이태원 참사 3주기를 앞둔 2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은 외국인 희생자 유가족들이 슬픔에 잠겨 있다. 2025.10.25/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유가족이태원참사사건사고용산권준언 기자 경찰, "李 대통령이 국민 속여" 유시민 불송치…'처벌 불원' 서면 접수경찰, '영장 반려' 김병기 다시 부른다…6개월여 만에 8차 소환관련 기사조의장, 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면담…"진실규명 함께"'159명 사망' 이태원 참사 특조위, 연내 윤석열·이상민 직접조사 추진광화문광장서 10·29 이태원참사 4주기 기억식…유가족·시민 참석李대통령, 이태원 참사 4주기 앞두고 "국가 부재로 억울한 죽음 반복 안 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