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에 실려 현장 떠나…"2차 남태령 투쟁도 시민 승리"비상행동,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 등 검찰에 고소26일 밤 시민들이 전국농민회총연맹의 트랙터를 둘러싸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5.03.26 ⓒ 뉴스1 유수연 기자관련 키워드전농트랙터남태령尹비상계엄선포유수연 기자 변호사 공익대상에 임성택·한센인권변호단 선정'여자친구 폭행' 유튜버 웅이,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권진영 기자 농성은 끝나지만…뚜안父 "아픔 반복되지 않는 사회 함께해 달라"수면유도제 먹고 운전하다 전봇대 '쿵'…30대 여성 현행범 체포관련 기사'남태령 트랙터 시위' 전농 의장 등 8명 집시법 위반 송치'상경 투쟁' 전농 트랙터…석수역서 경찰과 대치전농 트랙터 상경시위대 수원 진입…10일 오전 서울로 출발전농 세번째 '트랙터 상경 집회' 예고…남태령서 또 대치하나"2차 남태령도 시민 승리"…6차선 도로 가득 메운 "尹 파면" 함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