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본업, 밤엔 부업 배달 '30대 가장'…"꾸준히 일만 한 친구"유족 통곡 이어져…"빨리 구조됐으면 살았을까"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싱크홀강동구 싱크홀신윤하 기자 이태원 참사 CCTV 공개 거부…유족들, 특조위 지도부 고소"'7명 사망' 반구대병원 집단전원 막아야"…인권위에 긴급구제 신청이강 기자 공정위, 6000억 국공립병원 검체검사 담합 제재 착수…과징금 최대 900억반도체 호조에 2분기 대기업 수출 81.8% 급증…상위 10곳이 수출 절반 차지관련 기사부동산 파장 우려…서울시 '싱크홀 예방지도' 공개 잠정 연기'땅꺼짐' 사고 대비 촘촘해진다…지하개발 사후관리 의무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