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본업, 밤엔 부업 배달 '30대 가장'…"꾸준히 일만 한 친구"유족 통곡 이어져…"빨리 구조됐으면 살았을까"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싱크홀강동구 싱크홀신윤하 기자 이상민, 이태원 청문회 출석…특조위, '불출석' 尹 구치소 방문(종합)이상민 전 장관, 이태원 특조위 청문회 출석 의사 밝혀이강 기자 환율 1500원·휘발유 1800원 쇼크…중동發 '이중 충격'에 물가 비상중동 쇼크 반영 전인데 휘발유 1800원…정부 '유류세·비축유' 카드 고심관련 기사'명일동 싱크홀' 유가족, 오세훈 시장·대우건설 대표 고소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경실련 "명일동 사조위 결과는 납득할 수 없는 '부실 조사'"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명일동 땅꺼짐, 지하 암반 약한 틈·누수 겹쳐 한순간에 붕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