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본업, 밤엔 부업 배달 '30대 가장'…"꾸준히 일만 한 친구"유족 통곡 이어져…"빨리 구조됐으면 살았을까"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전날 발생한 싱크홀(땅 꺼짐) 사고 현장의 모습이 보이고 있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싱크홀강동구 싱크홀신윤하 기자 인권위 "온실가스 초기에 집중 감축해야…미래세대 부담 전가 안돼""무안공항 로컬라이저 규정 맞아"…허위 자료 낸 국토부 공무원 7명 송치이강 기자 "응애~" 24개월째 커진 아기 울음…6월 출생아 2.3만명, 증가율 역대 최고"왜 우리 학교엔 학생이 안 올까?"…통계로 답 찾은 초등학생들관련 기사부동산 파장 우려…서울시 '싱크홀 예방지도' 공개 잠정 연기'땅꺼짐' 사고 대비 촘촘해진다…지하개발 사후관리 의무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