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 25일 오전 3시 32분쯤 오토바이 확인…인양 시도싱크홀 아래 오토바이 운전자 1명 매몰…전문가 "골든타임 72시간"24일 오후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해 구조대가 매몰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현재 싱크홀 아래에는 오토바이 탑승자 1명이 매몰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3.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강동구싱크홀유수연 기자 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法 "헌법 위배, 반성도 안 해"(종합)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경실련 "명일동 사조위 결과는 납득할 수 없는 '부실 조사'"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명일동 땅꺼짐, 지하 암반 약한 틈·누수 겹쳐 한순간에 붕괴'싱크홀 경고등' 서울 향후 5년간 10m 이상 지하 굴착공사 300여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