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 25일 오전 3시 32분쯤 오토바이 확인…인양 시도싱크홀 아래 오토바이 운전자 1명 매몰…전문가 "골든타임 72시간"24일 오후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해 구조대가 매몰자 수색에 나서고 있다. 현재 싱크홀 아래에는 오토바이 탑승자 1명이 매몰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5.3.2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강동구싱크홀유수연 기자 법원, 배우 박성웅 '임성근 위증' 재판 증인으로 내달 재소환'도이치 주가조작 주포' 이준수 오늘 선고…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관련 기사"명일동 사고 1년, 싱크홀 공포 막는다"…서울시 '지반침하 예방' 총력'명일동 싱크홀' 유가족, 오세훈 시장·대우건설 대표 고소명일동 땅꺼짐, 터널공사·누수 영향 결론…"유가족 신속히 보상"경실련 "명일동 사조위 결과는 납득할 수 없는 '부실 조사'"명일동 땅꺼짐, 시공사 중대 위법 단정 어려워…지반·누수 등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