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지법 난동 사태' 가담자들의 첫 재판일인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지방법원 앞에서 한 시민이 가담자들의 석방을 촉구하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尹비상계엄선포김민수 기자 원안위원장 "SMR·사용후핵연료 규제 기준 적기 마련해야"'해킹 후폭풍' KT 12월 가입자 수 1만 3187명 이탈유수연 기자 변호사 공익대상에 임성택·한센인권변호단 선정'여자친구 폭행' 유튜버 웅이,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관련 기사"CIA에 신고해" 'MZ결사대' 대화방서 법원 난동 모의…징역 1년6개월서부지법 난동 때 방화 시도 30대 남성…징역 4년 6개월'서부지법 난동' 법원 침입·기물파손 30대男 실형 …"엄중 처벌 불가피""뉘우치지 않아 감형 어려워"…서부지법 7층 침입남 징역 4년서부지법 난동 때 기자 폭행한 30대…檢, 징역 1년 6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