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테이저건 분실 사건 이후 규정 강화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 상무관에서 열린 서울경찰청 신임경찰 현장대응력 강화 특별교육에서 물리력행사 훈련의 일환으로 테이저건 사격 훈련을 받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테이저건경찰청분실사고김종훈 기자 홍지선 "GTX-A 손실 서울시에 구상"…서울시 "지연은 국토부 탓"한국토지신탁, 하반기 정비사업 2건 추가…2분기 기준 사업장 40곳이기범 기자 '아이폰 듀오' 공개 후 韓 '갤Z 폴드8' 판매량 10% 늘었다"사람 속도로 AI 공격 못 막아"…국경 넘는 '사이버 공동방어' 뜬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