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테이저건 분실 사건 이후 규정 강화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 상무관에서 열린 서울경찰청 신임경찰 현장대응력 강화 특별교육에서 물리력행사 훈련의 일환으로 테이저건 사격 훈련을 받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테이저건경찰청분실사고김종훈 기자 호반그룹, 한진칼 최대주주로…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소규모 정비사업 수수료가 통상 용역비의 4배…서울시, 관행 손본다이기범 기자 피지컬AI 표준 주도권 확보 위해 전문가 1000명 머리 맞대LG CNS, 인니에 AIDC 완공…"국내 기업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