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도 안전성 확인…추가 검증으로 절차 지연"삼성역 지연 땐 최대 400억 보전…서울시 "책임 구분해야"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국토교통부GTX삼성역철근누락인사청문회구상권부동산김종훈 기자 [부동산사용설명서] 14억 아파트, 대출은 4억?…한도 기준은 '감정가'[분양캘린더] 11월 첫째주 4928가구 청약…5개 단지 모두 수도권관련 기사홍지선 "서울 공공택지 연내 추가 발표 가능"(종합)서울 빠진 신규택지 7.67만가구…"이르면 2033년 입주"(종합2보)與도 실거주 규제 부작용 지적…홍지선 "공급 부족이 근본 원인"(종합2보)홍지선 "서울시 삼성역 보강안 그대로 받을 순 없어"…안전 검증 강조GTX-A 삼성역 보전금 소송·개통 '투트랙'…12월 보강공법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