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도 안전성 확인…추가 검증으로 절차 지연"삼성역 지연 땐 최대 400억 보전…서울시 "책임 구분해야"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9.16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국토교통부GTX삼성역철근누락인사청문회구상권부동산김종훈 기자 한국토지신탁, 하반기 정비사업 2건 추가…2분기 기준 사업장 40곳북촌·서촌에서 만나는 전통의 멋…'서울한옥위크' 개막관련 기사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홍지선 "삼성역 철근누락, 서울시 관리 미흡이 주원인…구상권 청구"집값 83주 상승에도 홍지선 "정책 효과엔 시차"…토허제 순기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