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성차별 있다" 응답, 여성이 남성보다 27%p 많아"경리는 원래 여자가" "출산휴가 뒤 퇴사 종용" 사례도(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서 여성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맞아 산책을 즐기고 있다. 2024.10.1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직장 내 승진/배치 등에 있어 남녀 간 차이가 발생하는 이유 (복수응답 가능, 직장갑질119 제공)관련 키워드성차별육아휴직직장갑질김종훈 기자 금호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5개 분야 두 자릿수 채용홍지선 신임 국토장관, 용산공원 해법 모색…오세훈과 조만간 협의관련 기사직장인 10명 중 7명 "여성, 한국 사회서 임원 어려워"…원인은?기본권 취약한 '5인 미만' 사업장…노동조건 준수 뒤처져"성희롱 신고하니 계약 종료"…직장 내 성차별 문화 여전"남직원은 결혼만 해도 승진, 여직원은"…낙제 못면하는 직장 젠더감수성"성평등 의식 성장했지만…여성 노동자 '돌봄·성희롱' 문제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