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 의식 성장했지만…여성 노동자 '돌봄·성희롱' 문제 여전"

오늘 113주년 여성의날…여성 노동자 일부 근로여건 제자리
"기업·정치권 등 여성 간부 적어…여성 대표성 확대는 숙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3월8일 멕시코시티의 '세계 여성의 날' 행진 모습. ⓒ 뉴스1=AFP
지난해 3월8일 멕시코시티의 '세계 여성의 날' 행진 모습. ⓒ 뉴스1=AFP

본문 이미지 - 2017년 11월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민주노총 여성위원회 등 여성단체 회원들이 '여성에겐 모든 기업이 한샘이다' 기자회견에서 직장 내 성희롱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7.11.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2017년 11월10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민주노총 여성위원회 등 여성단체 회원들이 '여성에겐 모든 기업이 한샘이다' 기자회견에서 직장 내 성희롱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17.11.1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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