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걸음'…항공·여객선도 일부 멈춰청주영덕고속도로 32중 추돌…영동고속도로서도 10명 다쳐설 명절 연휴 사흘째이자 대설특보가 발효된 27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 IC 인근 하행선에 밀려드는 귀성 차량 등으로 거북이 걸음을 보이고 있다. 2025.1.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강원 원주 가현동 영동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 뉴스1설 명절을 앞둔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5.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설연휴고속도로교통사고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이성덕 기자 매일 장모 폭행·살해 조재복 징역 45년형…"아내와는 주인-노예 관계"(종합)'장모 살해·캐리어 시신 유기' 조재복, 1심서 '징역 45년' 선고관련 기사유정훈 도공사장 "내년 설 전 직계약 휴게소 8곳 운영…임대료율 낮출 것""범퍼만 긁혔는데 치료비 1690만원"…과잉진료 막을 '8주룰' 도입 지연설 연휴 '하늘 위 119' 활약…소방헬기 48회 출동, 31명 이송설 연휴 2914만 명 이동…전년 대비 일평균 14.5% 증가강원경찰, 설 명절 1만명 투입…"안정적 치안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