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걸음'…항공·여객선도 일부 멈춰청주영덕고속도로 32중 추돌…영동고속도로서도 10명 다쳐설 명절 연휴 사흘째이자 대설특보가 발효된 27일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잠원 IC 인근 하행선에 밀려드는 귀성 차량 등으로 거북이 걸음을 보이고 있다. 2025.1.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강원 원주 가현동 영동고속도로 교통사고 현장.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 뉴스1설 명절을 앞둔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귀성객들이 열차에 탑승하고 있다. 2025.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설연휴고속도로교통사고김민수 기자 "민원사주 논란 1년만의 정상화"…방미심위, 진통 속 첫 회의(종합)언론노조 "'김우석 방미심위 위원 사퇴해야…입틀막 심의 주도"이성덕 기자 대구 서구 보훈회관 12일 개관…보훈단체 숙원 해결정자법 위반 당선무효형 확정 대구 윤석준 동구청장 "송구하다"관련 기사설 연휴 '하늘 위 119' 활약…소방헬기 48회 출동, 31명 이송설 연휴 2914만 명 이동…전년 대비 일평균 14.5% 증가강원경찰, 설 명절 1만명 투입…"안정적 치안 유지"전북경찰 "작년 설 연휴 보다 교통사고 33.7%·부상자 48.3% 감소"아침엔 곳곳 영하권, 한낮 16도 '큰 일교차'…수도권엔 '미세먼지' [내일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