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7~5도·낮 최고 10~16도…수도권·강원엔 '구름'서쪽지역 계속 '건조'…강원권엔 곳곳 '강풍'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 서초구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경객들이 버스에서 내려 귀가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 혼잡이 오후 3~4시께 정점을 찍은 뒤 오후 11~12시 사이 점차 해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6.2.1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5도 '꽃샘추위'…일교차 15도·미세먼지 '나쁨'(종합)진달래 4월 3일·벚꽃 7일 만개…꽃샘추위가 늦춘 '봄꽃 지도'관련 기사강릉 왕산 -13.4도 강추위…대관령 '가시거리 250m' 짙은 안개'역대 최강' 야구 대표팀 맞았다…모두가 합심해 만든 '기적의 8강'[WBC]아침 영하권 '꽃샘추위' 계속…전국 곳곳 미세먼지 '나쁨'(종합)출근길 영하권 '쌀쌀'…전국 대부분 서리[오늘날씨][오늘의 날씨] 전북(10일, 화)…아침 영하권, 낮 최고 7~11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