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7~5도·낮 최고 10~16도…수도권·강원엔 '구름'서쪽지역 계속 '건조'…강원권엔 곳곳 '강풍'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 서초구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경객들이 버스에서 내려 귀가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 혼잡이 오후 3~4시께 정점을 찍은 뒤 오후 11~12시 사이 점차 해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6.2.1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북서쪽 찬 공기에 기온 뚝…화요일 전국 최저 0도 '쌀쌀'박쥐 바이러스·너구리 개선충…야생동물 질병 연구 성과 한자리에관련 기사양양 현남면 실내게이트볼장 건축공사 완료…이달 말 개방"괜찮겠지" 뛰었다간 심장 덜컥…갑자기 추워진 날씨, 러닝 주의북서쪽 찬 공기에 기온 뚝…화요일 전국 최저 0도 '쌀쌀'"음식 봉지에 먼지 못 묻혀"…손수 만든 배달 기사의 따뜻한 메모 '훈훈'투어스 "기승전결 확실한 벅참이 우리 음악…진정성 보여줄 것" [N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