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최저 -7~5도·낮 최고 10~16도…수도권·강원엔 '구름'서쪽지역 계속 '건조'…강원권엔 곳곳 '강풍'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 서초구 강남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경객들이 버스에서 내려 귀가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 혼잡이 오후 3~4시께 정점을 찍은 뒤 오후 11~12시 사이 점차 해소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6.2.1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강원 삼척서 규모 2.5 지진…"인근지역 진동, 안전 유의"정부, 기후대응 위해 분산된 기상단체 통합 검토…법령 개정 용역 착수관련 기사설 연휴 경남 여객선 이용객 3만4024명…전년 대비 18%↑"'경도'에 '감튀모임' 즐기다 무릎 나가는 줄 모른다"정월대보름 밤, 붉은 달 '개기월식' 제주서 본다실내 빛, 수소 에너지 된다…UNIST, 조명으로 만든 '인공 나뭇잎' 개발양양에 족구·풋살 겸용 '에어돔' 생겼다…2월 말 준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