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호처 강경파 김성훈·이광우 사전구속영장 신청김성훈 측 "위법한 별건 수사…사실과도 달라" 주장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특수단은 김 차장과 함께 이광우 경호본부장을 불러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조사한다. 2025.1.2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체포경호처김성훈경호차장이기범 기자 MS "韓 AI 시장 규모 2032년 500억 달러…글로벌 허브될 것"카카오엔터, 고정희·장윤중 투톱 체제 출범…"글로벌 성장 가속화"관련 기사'尹 체포 방해' 박종준 "사실관계 인정하지만…정당한 경호 조치"[일지] 12·3 계엄부터 한덕수 前총리 1심 징역 23년 법정구속까지'尹 체포 방해' 재판부 "사후 계엄선포문, 전두환 시절 문건 흡사"尹 "경호처 야단 친 것" 주장에…법원 "납득 어려운 변명 일관"10년 구형했는데 법원 5년 선고…尹 체포방해 유·무죄 엇갈린 부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