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취임…플랫폼·글로벌 총괄 조직 신설(왼쪽부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고정희 공동대표, 장윤중 공동대표 (카카오엔터 제공)관련 키워드카카오엔터테인먼트고정희장윤중주주총회이기범 기자 NXC, 1조 규모로 되산 상속세 물납 주식 "6월에 전량 소각"정부, 앤트로픽과 긴급회담…"미토스 연구, 韓도 참여 원해"관련 기사'혁신 DNA' 고정희 대표 내정…카카오엔터, IP 사업 확장 기대카카오엔터 장윤중 공동대표, 빌보드 '2026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카카오엔터, 고정희 신임 공동대표 내정…장윤중과 투톱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