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웹사이트서 난동 참여자 50여 명 얼굴 게재백골단·사랑제일교회 관계자 등 포함…"방통위 차단해야" 요구19일 새벽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서울 서부지법에 지지자들이 진입해 난동을 부리고 있다. 2025.1.19/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서부지검서울경찰청난동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장시온 기자 조국 "정치개혁 담판 지어야…민주진영 5당 회담 제안"정청래 "김부겸, 대구시장 필승카드"…金 "30일 입장"(종합)관련 기사[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까지(종합)[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尹 내란 우두머리 1심 선고까지 444일경찰, 전광훈 '내란 선동·선전' 혐의 불송치…"구체적 선동 확인 안 돼"경찰, '배후' 전광훈 목사 구속 송치…'서부지법 난동' 1년 만[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