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0m 이상 떨어져라" 2차 경고방송…지지자들은 '불응'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열린 윤 대통령 지지자들의 탄핵 반대 집회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신체보호복을 착용한 경찰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은 헌재에서 열린 탄핵 심판 변론에 직접 출석했다. 2025.1.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탄핵윤석열집회尹비상계엄선포장시온 기자 시몬스, 신세계百 하남점에 '뷰티레스트 블랙XN32 팝업스토어' 연다"중동發 피해 대응"…중기 물류비·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확대 (종합)김종훈 기자 '법왜곡죄' 고발 판사, 심리상담 확대하고 법률비용 보험 검토'재판소원 모델' 독일…작년 4151건 중 재판취소는 단 '49건'관련 기사與, 2차 특검대응특위 출범…"'尹 초범 고려' 조희대 사법부" 직격한덕수 측 2심서 "尹 고집 꺾으려 국무회의 소집…정당화 아냐"(종합)한덕수 측 "내란 인식하고 가담 아냐"…尹 판결문 언급하며 무죄 주장장예찬 "오세훈·대안과미래는 기회주의…내가 더 개혁적""내란비호 안창호 사퇴하라"…시민단체, 인권위원장 사퇴 요구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