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20m 이상 떨어져라" 2차 경고방송…지지자들은 '불응'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인근에서 열린 윤 대통령 지지자들의 탄핵 반대 집회에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신체보호복을 착용한 경찰들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이날 윤 대통령은 헌재에서 열린 탄핵 심판 변론에 직접 출석했다. 2025.1.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탄핵윤석열집회尹비상계엄선포장시온 기자 건자재 부진에도 방어한 KCC…실리콘이 살렸다 [줌인e종목]고환율에 앓는 中企…가구·페인트업계, 가격 인상에도 '암울'김종훈 기자 특검, '쿠팡 퇴직금 의혹' 엄희준 검사·노동부 근로정책관 재소환(종합)정성호 "대장동 檢 수사, 허위 진술·증거 조작 있다면 공소 기각해야"관련 기사법원, 12일 '내란 가담 혐의' 이상민 전 장관 1심 선고 생중계 허가'내란 가담' 이상민 1심 선고…노상원 2심도 결론[주목, 이주의 재판]11개월 만에 '3인 상임위' 체제 갖춘 인권위…진보·보수 균형특검, 尹 '체포방해 1심' 항소이유서 제출…"사후 계엄선포문 법리오해"검찰 해체 불씨된 '김 여사 주가조작' 사건…사법부 첫 판단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