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피해 70%가 '운송차질'…다음주 '긴급물류바우처' 시행에너지 비용 부담 급등한 소상공인 위해선 경영안정바우처 확대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1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장기화 대비 중소기업·소상고인 영향점검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중기부 제공)한성숙 중기부 장관이 1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중동 상황 장기화 대비 중소기업·소상고인 영향점검 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한성숙소상공인중소기업퍼스트클럽정책미국이란전쟁장시온 기자 이광재 "하남 성공에 정치적 운명 건다"…하남갑 출사표與 "순천시장, 종로·강북구청장 경선 의혹 판단 유보…경찰수사 지켜볼 것"관련 기사"가정의 달 선물, '동행제품'으로 상생 소비 어떠세요?""서바이벌 정책 평가 도입"…중기부, '성과 중심' 실험 계속된다'금융·고용·복지' 취약계층 복합지원 강화…이용자 2년새 3.5배 늘었다'K-디스커버리 도입' 중기부 사무관, 포상금 1000만원 받아'쉼 없는 소통 행보' 중기부 장관, '동에번쩍 서에번쩍상' 받은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