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개발업자 지인에게 부당 대출 이뤄지도록 관여한 의‘150억 원대 부당대출’ 혐의로 구속영장이 재청구된 김기유 전 태광그룹 경영협의회 의장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린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김 전 의장의 변호인이 재판에 참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1.2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검서부지법김기유태광태광그룹부당 대출김예원 기자 李 "호르무즈 전쟁 파병 없다"…청해부대 활동 강화는 검토군가기념사업회, 광복군 창설 86주년 기념해 군가 세미나 개최관련 기사'헌정사 최초 ' 尹 대통령 체포영장 발부한 이순형 판사 누구?'150억 부당대출' 관여 김기유 태광 전 의장, 불구속 상태로 재판행"150억 부당 대출 지시" 검찰, 김기유 전 태광 의장 구속영장 재청구'150억 부당 대출' 의혹 김기유에 태광 전·현직 임직원, 엄벌 탄원서150억원 대출 부당 청탁 저축은행 전 대표·부동산업체 대표 구속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