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단체가 14일 오후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 대통령 탄핵심판 각하를 촉구했다. / 뉴스1 유수연 기자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첫 변론기일에서 재판관들이 심판정에 앉아 있다. (공동취재) 2025.1.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헌법재판소탄핵심판변론기일尹비상계엄선포박혜연 기자 533억 규모 담배소송 결론은…2심 선고 앞두고 업계 촉각롯데百 동탄점, 니토리 컴팩트 매장 오픈…"3040 영패밀리 맞춤"유수연 기자 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尹, 붉어진 얼굴로 89분 최후진술 …"민주당 호루라기에 이리떼처럼 수사"(종합)관련 기사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일지] 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尹 사형 구형까지'내란 우두머리' 尹, 초유의 2차 결심…사형·무기징역 구형 나온다특검,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 "친위 쿠데타 가담"…2월 12일 선고(종합2보)신원식 "계엄 당시 尹에 크게 실망…국무위원들 침통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