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회의실 앞에서 '내란동조 반대' 규탄 시위안창호 위원장, 이충상·김용원 상임위원 등 발길 돌려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13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에서 제1차 전원위 회의를 앞두고 인권위 직원 및 시민단체 회원들이 내란동조 긴급안건 철회를 촉구하며 안 위원장의 회의장 진입을 막아서자 발길을 돌리고 있다. 2025.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尹비상계엄선포이기범 기자 반복되는 'AI 탈옥'…이용자 이미지도 외부 유출日 총무성 "韓 통신비 비싸"…통신업계 "왜곡된 요금제 비교"박세연 기자 [뉴스1 PICK] 지명 2주만에 자진사퇴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뉴스1 PICK]대한체육회, 봉쇄 95일 만에 핸드볼경기장 진입해 물품 반입관련 기사인권위, 尹 내란 혐의 재판부에 '방어권 보장 권고' 결정문 제출국회 측 "재판관 신상 털기, 협박" 윤 측 "정계선, 국회 측과 사제지간"시민단체 "'尹방어권 보장' 안건 찬성한 인권위원 6인 즉각 사퇴해야"헌법학자회의, 인권위 尹 방어권 보장에 "존재 이유 부정…철회하라"인권위 직원들 "尹 지키기에 급급…인권위 독립성 훼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