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해군의 3600톤급 최신예 잠수함 '서희함'(SS-088) 진수식이 열리고 있다. 서희함은 장보고‑Ⅲ Batch‑Ⅱ 2번함으로, 선도함인 장영실함에 이은 두 번째 함정이다. 국내에서 독자 설계·건조한 잠수함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디젤 잠수함으로 손꼽힌다. 2026.11.3 ⓒ 뉴스1 윤일지 기자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해군의 3600톤급 최신예 잠수함 '서희함'(SS-088) 진수식이 열리고 있다. 2026.11.3 ⓒ 뉴스1 윤일지 기자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해군의 3600톤급 최신예 잠수함 '서희함'(SS-088) 진수식이 열리고 있다. 2026.11.3 ⓒ 뉴스1 윤일지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과 부인 조미선 여사가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해군의 3600톤급 최신예 잠수함 '서희함'(SS-088) 진수식에서 신돌석함에 올라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3 ⓒ 뉴스1 윤일지 기자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해군의 3600톤급 최신예 잠수함 '서희함'(SS-088) 진수식에서 조정식 국회의장과 부인 조미선 여사,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거제 야호"를 외치고 있다. 2026.11.3 ⓒ 뉴스1 윤일지 기자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해군의 3600톤급 최신예 잠수함 '서희함'(SS-088) 진수식이 열리고 있다. 2026.11.3 ⓒ 뉴스1 윤일지 기자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해군의 3600톤급 최신예 잠수함 '서희함'(SS-088) 진수식이 열리고 있다. 2026.11.3 ⓒ 뉴스1 윤일지 기자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해군의 3600톤급 최신예 잠수함 '서희함'(SS-088) 진수식이 열리고 있다. 2026.11.3 ⓒ 뉴스1 윤일지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해군의 3600톤급 최신예 잠수함 '서희함'(SS-088) 진수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11.3 ⓒ 뉴스1 윤일지 기자
3일 오후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해군의 3600톤급 최신예 잠수함 '서희함'(SS-088) 진수식에서 조정식 국회의장과 부인 조미선 여사,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3 ⓒ 뉴스1 윤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