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측 "헌재 기능 마비시키려는 자체가 제2내란…대중 오도""정계선, 김이수와 사제지간…헌재 결정 신뢰 근거 사라져"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헌법재판관들이 1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9차 변론'에 입장해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탄핵심판송두환인권위정계선김이수정재민 기자 [부고] 송한진 씨(MBN 감사팀 부장) 모친상윤호중 밝힌 '경찰 수사인력 4000명 투입'…인력 확보·배치안은 아직김기성 기자 韓美, 태평양사 정보공유플랫폼 'PMN'과 한국 지휘체계 연동 추진해병대사령관, 필리핀 방문…군사·방산 협력 강화 방안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