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단 관계자 "협조한 경우 선처…공수처와 협의한 내용""의원 현장 방해 행위 명확하면, 체포 불가능하지 않아"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대통령 경호처장 직무대행을 맡은 김성훈 경호처 차장에게 세 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을 이유로 체포영장을 신청할 방침인 가운데 12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수본으로 관계자가 드나들고 있다. 2025.1.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계엄정윤미 기자 무더기 특검·檢개혁 후폭풍…검사 1인당 최대 700건 '사건 포화'합수본, '조세포탈·횡령 혐의' 신천지 총회·지파 10여곳 압수수색이기범 기자 총상금 30억 규모 전 국민 AI 경진대회 열린다MS "韓 AI 시장 규모 2032년 500억 달러…글로벌 허브될 것"관련 기사[뉴스1 PICK]이 대통령, '비상계엄 1년' 행진 경호 문제로 불참 결정이상민측, 첫 재판서 "계엄 반대 뜻 尹에 분명히 전달"…혐의 전면 부인헌재 '윤석열 파면' 결정, 대법 '전두환 신군부' 판결 일맥상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