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계엄 알았다면 김장 행사 할리 없어…단전단수 지시 안해"헌재 탄핵심판서 위증 혐의도 "기억 따라 진술한 것"…내달 첫 공판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의혹을 받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관련 키워드이상민윤석열내란단전단수계엄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이장호 기자 "70조 산업으로의 도약"…아시아 최초 '법률 산업 박람회' 열린다[기자의 눈] 암(癌)과 함께 한 1년…환우들에게 전하고픈 진심관련 기사내란전담재판부 23일 본격 가동…윤석열·한덕수·이상민 2심 예정윤석열·한덕수·이상민 1심 재판부 모두…'12·3 비상계엄=내란'윤석열·특검 '무기징역' 항소 예고…내란 재판 '2라운드' 돌입[일지] 12·3 비상계엄부터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까지(종합)시민단체 "내란수괴 윤석열 법정최고형 사형 선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