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인 "계엄 알았다면 김장 행사 할리 없어…단전단수 지시 안해"헌재 탄핵심판서 위증 혐의도 "기억 따라 진술한 것"…내달 첫 공판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언론사 단전·단수'를 지시한 의혹을 받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송송이 기자관련 키워드이상민윤석열내란단전단수계엄尹비상계엄선포3대특검이장호 기자 대법 "기술유출 누설 전 받은 돈도 범죄수익…추징 대상"대법원-장애인단체총연맹, 보청기기 보조장비 구축 MOU관련 기사與 "조희대, 국조서 철저 검증"…일각선 여전히 "탄핵해야"한병도, 국힘 향해 "진실 규명 막지 말라"…'조희대 국조' 협조 촉구'내란 가담' 박성재 징역 9년에 불복 朴·특검 상고…대법 판단 받는다'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종합)'내란 가담' 박성재 항소심서 징역 9년…1심보다 16년 줄어